육아
속상한일 감추는 아이 어떻하죠?
유치원다니는 남자에요
성격은 완전 fm 모범생 유리같이 멘탈이 약한 아이에요ㅜ
선생님께 안좋은일에 대해 미리들어서 알고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말해주길 기다렸지만
절대말안하더라고요~ 슬쩍 떠봐도 기억이 안난다하고
어쩌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속상한 일이 아 화가 나고, 짜증이 나거나 우울해지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 반응입니다.
아이에게 그림일기를 마음껏 쓰도록 하면 아이의 마음상태가 그림에 녹아 나올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 데 부모의 강요에 의해서 계속 말할 것을 요구하면, 아이는 더 감출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말해주길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성향이 속상한 일을 누구에게 말하고 싶지 않은데, 부모님이 자꾸 물어보면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 같으니,
아이가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 대한 자원과 감정, 특별성에 대한 강한 믿음과 자녀와의 든든한 신뢰와 사랑의 유대가 필요해요. 다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기다려 주며 아이 마음을 헤아려주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내성적인 성향일 수 있습니다. 내성적인 아이들의 멘탈케어
방법은 인형 등을 활용하여 역할극을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역할극을 통해 아이심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강요가 아닌 아이 스스로
말하도록 이끌어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