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일단명랑한미어캣5살 유치원에서 잘 못한걸 사과를 안해요.3월 유치원 입학했는데..집에서는 잘 몰랐는데 유치원에서 친구랑 다툼이있으면 사과를 안한대요집에서 저한테 요새 "때릴거야" 표현을많이하는데제가 엄마한테 사과해 이래도 절대 사과를 안해요ㅜ어떻게 지도해야할지모르겠어요ㅜ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엄마손은약손육아관련 초등교육관련 질문입니다.아이아빠를 따라서 화나면 친구들에게 욕을 자꾸 사용하는 아이...어떻게 훈육해야할까요?계속 이야기해주고있는데 조절이 힘든가봐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대화법은?부모가 아무리 차분하게 설명해도 아이가 “싫어!”라고만 반복하며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대화법이나 상황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아이의 성장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어떤 태도로 도와야 할까요?아이가 지나치게 완벽주의적 성향을 보여 작은 실수에도 크게 좌절합니다. 칭찬을 많이 해줘도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데, 이런 성향이 아이의 성장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어떤 태도로 도와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더없이유용한양장피6살 딸이랑 의견이 안맞아서 계속 싸우는데 ..6살 딸과 의견마찰이 있을때마다 제가 너무 무너집니다. 작은 의견에도 무조건 싫다는 말부터 나오고 회유를 해도 고집이 쎄서 싫으면 울고 불고 떼를 씁니다.저도 처음엔 좋은말로 하다 소리치게되고 이게 계속 반복되니 우울증이 오고 마음이 자꾸 닫히게됩니다..근데 의견마찰이라는게 정말 별거아닌거라 (ex. 3일째니 머리를 감자, 싫다. 15분거리 놀이터를 추운데 차를 타고 가자 싫다 씽씽이를 타고가자 등등)너무 사소한걸로 계속 애랑 씨름하게 되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 그냥 얘가 싫다하면 싸우기싫으니까 알겠다고 맞춰줘야할지. 그게 평화를 위해 제가 놔아야 하는건지..아니면 아닌건 아니라고 말로 설득을 시켜야하는건지..설득으로 되는 애는 아니긴한데ㅜ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우울하고 속상하고 엄마로써 갈피를 못잡겠네요... 저도 애가 울고 떼쓰면 상처받아요..사람이니까요 애랑 이게 뭔짓인지 회의감도 들고 엄마로써 열심히 하고싶었는데 다 싫다고하니 부정당하는것 같아요..그냥 머 시키지도 말고 애가 그냥 하고싶다고 안씻고싶다해도 그럼 다음날하자며 들어줘야할까요? 싸우는것도 지치네요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포근한타조51울고불고 떼쓰는 5살 아이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여러 방법 찾아보고 했지만 되질 않아요떼쓸때 대화도 안되고 가만히 옆에 진정될때까지 지켜봐도 안되요특히 여건상 어머니 아버지께 아이를 맡기는데 육아관이 저희처럼 해주지 않고 다 받아줘요이런경우에도 집에서만큼은 통제되도록 할 순 없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내내빨간흰곰형편이 어려운 산모나 지적장애 부모에 대해 양육 지원제도를 더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안녕하세요.요즘 형편이 매우 어렵거나 지적장애 등으로 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는 산모·부모가 아기를 제대로 돌보지 못해 방임, 유기, 또는 실수로 아기를 해하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뒤에는 결국 구속이나 형사처벌 문제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는 듯하여 마음이 무겁습니다.물론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건이 발생한 뒤 처벌만 하는 것보다, 그 전에 양육이 어려운 부모를 미리 발견하고 상담, 교육, 돌봄, 생활지원 등을 연결해 주는 제도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보건복지부 차원에서 경제적 빈곤, 지적장애, 인지적 어려움, 정서적 불안 등으로 양육에 큰 부담이 있는 부모를 조기에 파악하여, 일정한 기준 아래 맞춤형 지원을 해 주는 제도를 검토할 필요는 없을까요?일종의 양육 지원 등급제나 집중관리 체계처럼 부모의 상황에 따라 교육, 방문 돌봄, 상담, 보호자 지원 등을 더 촘촘히 연계하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런 제도는 부모를 낙인찍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기의 안전을 지키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여 비극적인 일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처럼 형편이 어려운 산모나 지적장애 부모 등에 대해 국가가 사전에 양육 지원을 더 강화하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또 실제로 제도를 만든다면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끔자신감많은닭아빠를 찾지않지만 아빠를 많이 부르는 이유!16개월 아이키우는 엄마입니다간단한 언어들을 배워나가는 시기인데아빠를 부르면서 아빠한테 안가고 엄마에게 옵니다어린이집에서는 0세반일때 선생님이 등장하면아빠하고 간다고합니다ㅋㅋ엄마 아빠 단어를 아는데 유독 아빠를 많이 부르는 이유가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남의 아들 딸 자식 데려다가 말이에요?남편이 불임이나 무정자증 아내가 불임이면 아들 딸 남의 자식 입양해서 데려다가 자기 자식처럼 키우는 사람들 요즘 많이 있는 가정도 있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반가운삵26아이가 말을 안들어요 정말로ㅠㅠ어떻게 해야하죠?6살 남자 아이의 반응과 기대는 정말 상상이상으로 못 맞추겠어요.. 다들 어떠신가요? 좋은 훈육 방법좀 추천해주세요..ㅠㅠ 남자아이고 착한데, 천방지축이에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