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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사랑스런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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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게 되면 안하던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술을 마시게되면 갑자기 다혈질로 바뀐다던지, 아니면 인사불성이 된다던지

평소에는 하지않을 행동들을 하게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자제력이 없어지고요 그러다보니 하면 안되는 행동이 나오네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생각이 없어져서이고, 말하지 못한 부분들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 술을 마시게되면 우리몸의혈중 알코올 수치가 올라가게되고 수치가 올라가게되면 알코올에 의해서 자제력이나 판단성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술에 취하면 용감해진다는 말도 있죠

  • 술을 마시게되면 감각이 마비가되어 느낌이 잘 들지 않습니다.

    말을 하더라도 목소리 데시벨이 점점 더 높게 말을 하게됩니다.

    보통 자기가 말하는걸 듣는데 술마시게되면 잘 들리지 않아 점점 목소리가 올라갑니다.

    평소에 안하던 행동들은 그 사람의 본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소에 감추어둔 모습이 조금은 진실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에 영향을 미쳐서 평소에는 억제되었던 행동이나 생각이 자유롭게 나타나게 됩니다.

    이는 주로 GABA 작용 증가로 인한 억제제 역할 약화와 전두엽 기능 저하로 자기 통제 능력이 감소하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술을 마시면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허세요

    술 을 마시면 알콜이 혈관을 타고 뇌에 도달해서 평소 가지고있던 평정심 냉철함 이러한 감정에 김장감을 풀어 순간 판단 능력을 저하 시켜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깊게 고민하고 생각할 시간 자졔를 없에는거 같아 그런 거 같습니다.

  • 술은 흔히 이완형 진정제의 대표격으로 분류됩니다.

    무슨말이냐하면 정신이 풀어진다는 말이죠.

    기본적으로 인간의 몸은 신경세포간 정보교환을

    통해 모든것이 이루어지는데

    알코올이 신체에 들어오면 뇌의 신경세포막을

    서서히 녹이면서 정보교환에 혼란을 줍니다.

    특히나 필름이 끊어진다는 말은

    측두엽에 기억을 저장하는 부분에 이러한

    일이 생기는 경우로

    뇌손상은 쉽게 회복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음주를 한사람이 노후에 고생하는이유가

    이때문이죠

  • 술을 마시게 되면 안하던행동에 대한 궁금증인거 같습니닺. 술을 마시면 알콜로 인해서 정신이 혼ㅇ시해지고 주사가 생기거나 이상행동을 합니다.

  • 알코올은 뇌의 억제 기능을 약화시켜 감정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느끼거나, 감정이 과도하게 표출될 수 있습니다.

    또 판단력과 자제력을 약화시켜 충동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평소에는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쉽게 말하면 본성이 튀어나오는 겁니다

    사실 이성의 영역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하면 안된가 이런걸 제어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문제가 안되는데 술을 마시면 판단이 흐려지다 보니 본성이 불쑥 튀어나오는 것이죠

  • 평소에는 생각과 행동에 제약을 두기때문입니다.

    이 제약된 것을 술로인해서 제약이 풀린다거나, 스스로 감추었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니 술을 마심으로 인해 감정을 다스릴 수 없고 통제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