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수다를 떠는 어르신이 있다고 하여서 근육을 만드는데 큰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그냥 남을 신경 쓰지 않고 운동을 하면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남을 너무 신경 쓰고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뭘 하든 신경 쓰지 않고 부족한 시간에 운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헬스장에서 무게를 높게 드는 사람들을 보면 과연 주변에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신경 쓸까요? 전혀 쓰지 않습니다. 단지 다음 사람이 기구를 언제 비켜줄 것인지 알아보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시간을 쪼개서 운동을 하는데 굳이 이런 것을 신경 쓰는 것 자체가 너무 높은 오지랖이라고 보입니다. 남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인생을 더 효율적으로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