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사람들이 성격이유순한듯 해도 사실 덩치큰사람이 점점공격적여지던데

저도..8kg찌니성격이 더쎄지네요.덩치에서 에너지가나오는것같아요.스스로 이렇게보호심리에서 변하는걸까요 ?보통 그런케이스가많던데 왜그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먹는 음식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인스턴트로 살이 엄청나게 쪘을 땐 잠을 자도 피곤하고, 뭔가 피곤하고 기분도 저조하고

    타인의 시선이나 말에 굉장히 예민해졌는데

    지금 살찐 것은 연애하면서 먹은 것도 있고, 음식조절을 위해서 먹는 것도 가려서 먹고,

    맨몸체조지만 집안에서 적당히 활동해서 그런지

    성격이 그렇게 삐뚤어지지 않더라구요.

    힘들지만 타인의 시선에 연연해 하지 말자는 생각도 있고요.

  • 살이 찐다고해서 성격이 공격적이다 보다는

    살이찌게되면서 그만큼 움직이는데 힘이들어가니

    더 힘들고 화가 많아지는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