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4월 2일에 표적화된 관세정책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코인장에서 더이상 관세는 악재로 볼 필요가 없는지요?
트럼프가 취임하고나서 관세문제로 많은 하락이 있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예전만큼의 하락세는 아닌 것 같은데
4월 2일날 표적화된 관세정책을 발표한다고 기사화 되었음에도
코인장은 오히려 상승세로 가고 있는데
이제 관세에 대한 큰하락세는 앞으로는 없을 가능성도 있나요?
악재로써 재료소멸에 가까운 상태인지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이 관세 이슈가 악재로 작용하는 원인은 메크로 이슈와 연관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과거에 코인이 대상승장 또는 하락장과 같은 뚜렷한 추세가 있을 때는 나스닥과 같은 위험자산과 다른 방향성을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현재는 메크로 이슈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 위험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유동성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며 향 후 관세 정책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더욱 자극 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악재로 작용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 처럼 이미 알려 진 악재이기에 시장에 이를 어느 정도 가격적으로 선반영 하고 있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장에서 더 이상 관세가 악재로 볼 필요가 없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확하게는 4월 2일부터 상호 관세가 실행되기에 그로 인해서 생기는 경제적 여파가
코인 장에는 악재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 발표가 코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민감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시장이 이미 관세 관련 악재를 어느 정도 반영했거나, 다른 긍정적인 요소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관세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시장 참가자들이 점차 이러한 문제에 대한 반응을 둔화시키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책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겠지만, 큰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낮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4월 2일 명확하게 관세정책을 발표하면 선반영된 하락세에 따라 상승할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반대로 관세가 확정됨에 따라 추가 하락이 나올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일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은 과거 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 영향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4월 2일 새로운 관세 정책 발표를 앞두고도 코인 시장이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이러한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먼저, 시장과 투자자들이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어요. 초기에는 큰 충격이었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또한, 이번에 발표될 정책에 대해 시장이 이미 선반영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불어 코인 시장은 관세 정책 외에도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새로운 기술 발전, 제도적 변화, 글로벌 경제 상황 등이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일부 투자자들은 전통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을 회피하기 위해 코인과 같은 대안 자산에 주목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관세 정책의 영향력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여전히 예측 불가능하며, 갑작스러운 변화는 여전히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나 경제 성장 둔화는 모든 자산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국제 무역 갈등이 격화되면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도 악화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관세 정책의 영향력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시장이 점진적으로 적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관세 정책의 변화와 그 잠재적 영향을 지속적로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관세 정책이 아니라 표적화된 관세정책으로 완화되었다고 시장에서는 받아들이게 되면서 호재로 반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정확하게 발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4월 2일에 어떻게 발표되는 지에 따라 달라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