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는 거품을 많이 발생하도록 따르는게 좋은가요?

지금까진 맥주를 잔에 따를때 20%정도 거품이 나오도록 따랐는데, 유튜브 어떤 영상에선 맥주를 잔에 따를때 일부러 거품을 많이 발생시켜 탄산을 날려주는게 좋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맥주맛에 좋은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품은 맥주 제조업자들은 맥주 거품은 일반적으로 1.5CM정도 높이로 150ㅁ나개의 작은 기포들이 모여 있는데

    이것이 맥주의 품질과 신선함의 척도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거품은 맥주와 공기 사이에서 둘의 접촉을 막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맥주잔을 기울이지 않고 맥주를 따를 경우 위에서 떨어지는 맥주가 잔에 닿는 면적이 좁아 충돌로 인한 에너지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이산화탄소 분자들이 공기 중으로 빠져나오기 위해 발버둥치게 되고 다시말해서

    물리적 충격이 커 이산화탄소를 많이 방출하면서 거품의 양도 많아 지는것이라고 합니다.

    맥주를 가장 맛있게 마실수 있는 황금비율은 거품과 맥주의 비율이 3:7이나 2:8이라고 합니다

    이 황금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켜야할 각도가 있다고 합니다

    황금비를 만들기 위한 맥주병과 맥주잔의 기울어진 각도는 110도라고 합니다

  • 취향에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뭔가 거품이있으면 맥주에 풍미가 있는것처럼 느껴지죠

    거품이 너무 많아도 맥주를 마시기에 불편하기때문에

    적당히 시각적으로 보기좋은 만큼만 거품을 내도록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 맥주거품은 맥주의 급속한 산화를 막아서 맥주의 맛을 맛있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많을 수록 좋다고 합니다. 맥주 거품은 2센티미터가 적당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