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54홈런을 기록했고 올해도 타자로서 강력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8월 10일까지, 오타니는 41 홈런을 기록했으며, 이 페이스라면 57홈런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투수 겸업 상태에서 그야말로 엄청난 기록이라는 평가입니다.
한 시즌 50홈런을 기록한 투수는 매우 드문데, 이번 시즌 오타니는 투수 겸업을 계속하면서도 50홈런 돌파가 현실적인 목표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홈런 약 41개 (8월 10일까지)
예상 페이스 시즌 종료 시 약 57홈런
투수 겸업 부담 분명 있지만, 실제 성적엔 영향을 주지 않고 있음
50홈런 달성 충분히 현실적, 또 다른 역사적 이정표가 될 수 있음
투수 겸업 부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대급 시즌을 완성할 여지가 크다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