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무이카 전 대통령이 항암치료를 중단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의 업적이 궁금합니다.

호세무이카 전 우루과이대통령이 항암치료를 중단했다고 합니다. 가장검소한 대통령이셨다고 하는데요. 대통령의 업적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세무이카 대통령은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부의 재분배가 국가 발전에 중요하다고 여겼으며 고속득층의 세금을 이용한 주택 공급 사업을 전개했습니다.

    본인부터가 월급의 90%을 NGO 단체에 기부하기로 선택하며 부의 재분배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심지어 호세 무히카는 대통령 당선 이후 태통령 궁을 노숙자 쉼터로 개방하고 본인은 허름한 농가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군부 독재 정권에 반대하는 민주 시위를 했고 십 수년의 고문과 감금 생활을 했고 우루과이의 민주주의 투쟁에 앞장선 인물입니다.

    경제면에서도 재임기간동안 5.7%의 경제 성장률을 성장을 이루어 내며 국가 신용이 투자 적격 등급을 회복했습니다.

    실질임금은 증가하고 빈곤율과 실업률은 감소시켰습니다.

    이밖에 2012년과 2013년에 걸쳐 2회 연속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호세 무히카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우루과이 대통령을 지냈는데요.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경제 발전이었어요. 재임 기간 동안 실업률을 13%에서 7%로, 빈곤률을 40%에서 11%로 크게 낮췄답니다.

    특히 진보적인 정책들을 과감하게 추진했는데요. 동성결혼 합법화, 낙태 허용, 마리화나 합법화 등을 이뤄냈어요. 또 극빈층을 위한 무허가 주택 공급 사업도 실시했죠.

    개인적으로는 그의 소박한 생활 자체가 큰 업적이었다고 생각해요. 대통령 월급의 90%를 기부하고, 30년 된 폭스바겐 비틀을 타고 다니면서 물질만능주의에 반대하는 삶의 철학을 몸소 실천했거든요.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는 별명도 얻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호세무이카 전 대통령의 업적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는 말씀대로 가장 검소한 대통령으로 알려진 사람으로

    나라의 경제를 살렸고, 부패를 없앴으며, 교육 수준을 높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질문하신 호세무이카 전 우루과이대통령의 업적에 대한 내용입니다.

    호세무이가 전 대통령은 문맹률을 낮췄고, 부퍠를 척결했으며, 극빈층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했고

    경제 성장률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