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가 스스로도잘하고 예쁘게 생활했던 아이라면 현재 상황에 있어서도 스스로가 어떠한것을 해야할지 스스로 알수있습니다.
다만 부모의 입장에서 그런 것들을 볼때 많이 못마땅하고 답답함이 있을수있습니다
허나 24시간 아이를 감시하지 않는 이상 아이의 행동을 규제하려고 하고 내 뜻대로 컨트롤하려고 하는것은 오히려 아이에게 큰 저항감만 만들뿐입니다.
아이가 핸드폰을 끼고 있어도 스스로 이러한 것을 하지말아야지 라는 사고를 할가능성이 큽니다
거기에 하지말라고 잔소리를 듣게 되면 저항감으로 인해서 더욱 그 행동을 하게됩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조금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되더라도 크게 터치를 하지 않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필수적으로 해야할 숙제나 과제 등이 있다면 잘 할수있도록만 체크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