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법위부터 정의 해 주셔야죠.
1900년대 이후로 볼건지 2000년대 로 볼건지 정도는 명확하게 해주셔야.
1900년대 이후 기준으로 메이저리그에선 4할타자가 9명이 있었습니다.
그 중 마지막 4할 타자만 보면 1943년의 조시깁슨이 있었구요.
이전에는 1941년의 테드 윌리엄스라고 했으나 메이저리그에서 공식적으로 니그로리그의 역사를 메이저리그의 역사로 인정하면서 바꼈습니다.
일본에서는 4할 타자가 한명도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2년 원년의 백인천이 유일하구요.
지금의 야구에서는 투수들이 기량이 좋아졌고 타격 스타일도 컨택형보다는 풀스윙이 대세인지라 4할타자가 나올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