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것 같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또는 자신이 사회에서 너무 갑질을 당하다 보니까 다른 사람에게 갑질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그런 부류가 있을 것이고요. 또 하나의 부류는 자기가 미식가인 줄 알고 깐깐한 기준으로 평가를 하시는 분들일 겁니다. 이런 분들은 사실 잘못했다고 하긴 좀 그런데요. 그냥 엄청나게 깐깐한 기준으로 조금이라도 불만이 있으면 1점을 주고 완전 완벽해야 글자만 올려주는 그런 리뷰 스타일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