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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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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염 자르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고양이 수염을 자르면 안된다는데 왜 그런가요? 잘리면 다시 안자라나나요? 아니면 따로 곤충 더듬이처럼 수염이 하는 역할이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도강력한고구마라떼

    미래도강력한고구마라떼

    고양이 수염은 잘라도 자라긴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 수염이 하는 역할이 있어요! 고양이는 수염으로 방향감각, 균형감각을 잡고 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미세한 진동이나 기류변화도 수염으로 느낀다고 해요. 예민한 부위인 만큼 자르면 고양이한테 좋지는 않는걸로 알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양이의 수염은 단순한 털이 아닙니다.

    수염은 고양이가 세상을 인지하고 탐색하는 데 필수적인 감각 기관으로,

    그들의 삶의 질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수염을 자르는 것을 사람의 감각 기관으로 비유하자면,

    손끝의 촉각을 느끼지 못하고, 보는 시야의 범위가 줄어들며, 술을 마신 듯 균형을 잡기 어려워지는 것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두꺼운 수염을 자르면 안 됩니다. 고양이는 털로 다양한 감각을 수용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털인 만큼 자라기야 합니다만, 뽑거나 자르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