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신청 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일반 대출 한도 보다 증액된 최대 4억 2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담보 인정 비율도 최대 80%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금액 추가 대출 혜택이 가장 큽니다. 금리 자체에는 할인이 없지만 신혼이나 다자녀 등 다른 우대금리와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상환기간은 월 부담을 줄이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40년 등 가능한 가장 길게 설정하는 것이 유리하며 상환 방식은 미래 소득 증가가 예상되는 젊은 신청자라면 초기 부담이 가장 적은 체증식 분할상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생애최초 특례 보금자리론'과 같은 상품을 통해 기존에 디딤돌대출을 받았다면 후순위로 추가 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 금액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고, 특례 상품인 만큼 일반적인 조건보다 금리 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상환 기간과 방식의 유리함은 개인의 재정 상황과 미래 소득 전망에 따라 달라지는데,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매달 상환액이 일정하여 재정 계획을 세우기 용이하고, 원금균등분할상환은 초기에 상환액이 많지만 총 이자 부담이 적으며, 향후 소득 증가가 예상된다면 초기 부담이 적은 체증식 상환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