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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타 프로젝트와 리버스 거래소의 개념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플랫타 프로젝트라는 개념을 <거래소-프로젝트팀(재단)-홀더-커뮤니터와의 <공감>을 통해 "신뢰”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소개를 하고 있는데,
현재의 시장상황이 거래소, 재단의 수익창출의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어서 공감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가는건 사실입니다.
이런 플랫타 프로젝트가 정확히 어떤 개념이며,
아울러 이 플랫타 서비스로 리버스 거래소를 운영한다는데, 리버스 거래소라는 것이,
지금까지 운영되어져 오던 거래소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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