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상견례 시 부모님이 둘 다 돌아가시면 누구를 모셔야 하나요?
아버지 형제 중 작은 아버지도 계시고 고모도 계시고 큰오빠와 언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상견례 때 저와 오빠가 상견례에 참석을 했습니다. 시댁 식구는 시어머니와 큰시누이 시아주버님 신랑 이렇게 참석을 했습니다. 보통 상견례 시 부모님이 부재시라면 누구와 함께 상견례에 참석하는 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견례에 특정 가족 구성원이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규칙 같은 것은 없습니다.
가족을 대표할 수 있는 가까운 직계 가족이 함께 참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다음의 순서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부모님, (2) 형제/자매, (3) 큰 아버지/ 작은 아버지/ 삼촌/ 고모 등 가까운 친척
형제/자매, 그리고 친척 어른 조합도 자연스럽고, 형제만 참석하는 것도 크게 문제되지도 않습니다.
그럼 상견례 잘 준비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된 답변저는 크게 상관 없을 거 같아요
보통 형제자매(오빠·언니)나 평소 보호자 역할을 한 작은아버지, 고모 등 가까운 친척을 모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관계의 깊이와 신뢰이지, 반드시 어른이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상대 가족에게 미리 상황을 설명하고 서로 편한 구성으로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에는 상견례는 직계가족만 나옵니다 본인 가족의
직계만 참석을 하게 됩니다
요즘은 누가 작아버지 고모
부르지 않습니다
상견례때 오빠를 초청한건
잘하신겁니다 거기에 언니도
참석하는것이 좋을뻔 했네요
직계가 많으면 대표로 가지만
아니면 셋 정도는 참석해도
됩니다
부모님이 안계시는 경우라면 본인 편에서 가장 대표성이 있는 가족이 됩니다.
따라서 본인과 친오빠 경우에도 맞습니다.
순위로 본다면 부모님 역할을 한사람이 먼저이며 집안의 실질적인 어른은 작은 아버지나 고모 또는 이모 등이 되겠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보통 항렬이 높은 집안 어르신을 모시는게 예의라고들 하지만요 사실 요즘은 형편따라 가는거라 큰오빠나 언니가 부모님 역할을 대신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글고 이미 오빠랑 같이 다녀오셨다니 잘하신거고 만약 정 어른을 모셔야겠다 싶으면 작은아버님을 모시는게 옛날 방식이긴 한데 가족끼리 상의해서 제일 편한 분이랑 가는게 답이지요.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다면 고모나 이모, 큰아버지 등 그나마 친했던 집안 어른을 모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그게 가장 좋을 거 같고 아니면 상견례를 하지 않고 그냥 인사만 드리러가도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