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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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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산업은 이제 끝인건가요?

최근 수년내 한국영화 시장보면

관객은 줄어들고 영화표값은 오르고

한국영화 제작비는 훨씬 높아졌는데

퀄리티는 떨어지고 재미도 없고

이대로 한국영화는 끝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그럴리가 있나요?

    지금 영화업계의 침체는 세계적 추세입니다.

    그리고 80년대 후반 쯤 미국영화 직배제도가 시행되었을때만 해도 우리나라 영화산업 다 죽는다고 영화인들이 삭발하고 거리로 나와 대거 농성들 했으나 솔직히 우리나라 영화는 세계적 규모고 더 크게 발전했습니다.

  • 제 생각에는

    한국 영화가 “끝”이라기보다 구조가 크게 바뀌는 시기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극장 관객은 줄었지만 대신 OTT로 이동하면서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제작비 상승·흥행 실패가 겹쳐 침체처럼 보이지만, 흥행작은 여전히 나옵니다.

    결국 살아남는 작품은 더 선별되고, 시장 자체는 재편 중이라고 보는 게 현실입니다.

  • 요즘 우리나라 영화산업이 부진한것이 사실입니다. 극장매출 및 관객이 감소하여 부진하다고 하는데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특별상영관을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관객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극장 쪽은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OTT로 옮겨가서 다양한 영화가 나오는 중입니다.

    이제는 영화관 대신 집에서 영화를 보는 시대가 되어서

    영화관 관객수가 적다고 한국영화가 쇠퇴한다고 하는건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습니다.

  • 요즘에 인력들이 OTT로 많이 빠진 것 같습니다.

    영화보다는 드라마 쪽으로 신경을 쓰는 모양이에요.

    이는 영화산업의 끝이라기 보다는 과도기나 변화의 과정중에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