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 기준을 따지는 게 전혀 이해가 안 갑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뭐 안정적인 게 좋고 돈이 좋으면 본인이 열심히 살아서 돈을 벌고 좀 안정적인 그것을 꾸려갈 생각을 해야지. 왜 상대한테 그거를 원하는지 이해가 안 가고요. 그렇게 해서 뭐 진짜 뭐 부자를 만났다고 치면은 그러면 그 부자가 나한테 과연 잘해줄까요? 그 사람이 권력적 우위에 있는 건데? 나중에 버림받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결혼은 생활이잖아요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겠지요 물론 둘이 열심히 살면 되지만 사랑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부분 부분들이 많아서 경제력이 비슷한 집안과 하는것을 추천하고 장래에 비젼이 있다면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조끔 늦을 뿐이죠ᆢ따지다 보면 걸리는 것이 많이 있을거지만 잘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맘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