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흔히 말하는 **‘3대 메이저 마라톤’**은 공식 지정이 아니라 러너들 사이에서 형성된 관행적 표현입니다. 보통 아래 3개를 말합니다.
서울국제마라톤 (동아마라톤), 춘천마라톤 (조선일보), JTBC 서울마라톤
기준은?
명확한 공식 기준은 없고, 보통 다음 요소를 종합합니다.
역사와 전통 (개최 연혁), 엘리트·기록 수준 (국제 공인, 코스 기록), 참가 경쟁률·인지도, 대회 운영 완성도, 중계·스폰서 규모
그럼 대구마라톤은 왜 빠지나요?
대구국제마라톤도 국제적으로 수준 높은 대회입니다.
다만 국내 동호인 기준에서는 위 3개 대회가 상징성·참가 경쟁률·러닝 커뮤니티 영향력 면에서 더 오래 “빅3”로 불려왔기 때문입니다.
👉 결론: 공식 지정은 없고, 러너 문화에서 형성된 상징적 분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