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입는 비치는 셔츠? 바람막이?

이거는 왜 입는건가요?

자외선이 차단되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도 긴팔이지만

입는걸까요?

그 셔츠나 바람막이처럼 생겼는데

안이 비치는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에 여성분들이 입는 비치는 긴팔 셔츠나 바람막이는 자외선 차단과 가벼운 보온, 그리고 스타일을 위해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재가 얇아 통풍이 잘 되고 땀이 차지 않아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또 햇볕에 피부가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아 피부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자외선 차단이 되기 때문에 입는것도 맞구요 또는 타기 싫어하다보니 그렇게 입고 다니는것도 있습습니다 그리고 셔츠나 바람막이처럼 생긴것중에는 진짜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이 직장이나 지하철에 버스같은 곳에서 입고 있는경우도 있구요 그러다가 더우면 다시 옷을 벗기도 합니다.

  • 아 그거 래시가드나 썬가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맞아요 자외선 차단이 제일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여름에 팔 다리 타는거보다는 비치는 얇은 옷이라도 입고 있으면 훨씬 낫다고 봐요 그리고 에어컨 바람이나 바닷바람도 막아주고 벌레물림도 어느정도 방지되니까 실용적이죠 요즘은 쿨링 소재로 나온것도 있어서 입고있는게 더 시원할때도 있다고 하네요 질문자님도 야외활동 많이 하시면 하나 장만해보시는것도.

  • 여름이라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렇게 입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속이 비치니까 바람은 통한데 자외선 차단효과는 있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