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리사 시험을 한달 앞 두고 큰 고민이 생겼어요 제가 보험계리사 시험을 준비한 이유는 빨리 취업하고 싶어서 하는거에요 하지만 저에게는 수학을 연구하고, 증명하는게 오히려 더 잘 맞아요 하지만 저는 보험계리사에 100만원이 넘는 돈과 1년을 투자했어서 쉽게 포기를 못 하고 있어요 공부도 보험계리사는 잘 안되고, 수학연구에는 흥미가 있어서 잘 되요 어느 길을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 인생은 딱 한번 살다가 갑니다. 꿈을 쫒다가 먹고 사는것 때문에 그 꿈을 포기한 인생이 우리 주위에 너무 많습니다. 꿈을 포기하고 나서 일평생 따라 다니는게 포기한 꿈입니다. 수학이 좋다면 그거 해야 합니다. 보험 계리사에 시간이랑 돈이랑 들어간게 아까워서 그 쪽으로 향한다면 일평생 수학의 꿈은 따라 다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