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한테 좀 짜증이 많이 나는데 어떻게 고칠수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설명 해보면 무슨 말을 하던 섹슈~~이러면서 대답하고 제가 밥을 급하게? 좀 속도내서? 먹고 있으면 체하지 않게 천천히 먹어라 속옷이 젖어 있으면 오줌 싼냐 버스나 셀프 섹탁방 에서 볼이나 가슴 만지면서 싫어하는 티 내면 "내껀데 왜?" 이래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짜증나요 제가 잘못 얘기한 부분이 있어서 남자친구는 고치기 힘들고 제가 그냥 짜증을 안 내는게 맞을거 같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은 그 사람의 내면의 표현입니다. 농담으로 하는 말도 정도가 있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부로 말한다면, 인정을 못 받습니다. 말하는 자세는 그 사람의 교양과 품격수준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말투는 습관이 돼서 평생 갑니다. 고쳐지지 않습니다 계속 이런 말로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으면은 같이 만날 수가 없습니다. 한번 단호하게 야단 쳐주시고 ,그래도 시정이 안된다면 다른 길을 택하세요

  • 음...그냥 솔직하게말할게요 그냥 관계의 대상으로만보고 전혀 여자친구로는 안보는건데요 ? 남자 입장으로봣을때 그냥 여자친구로 생각은 1도안하고 관계대상 그이상 그이하도아닙니다 그럼에도 만나실거면 뭐 자유지만...그걸 참고만나신다면 나중에 후회할 흑역사만 남기실거라고 생각합니다 100프로 여자친구아니고 그냥 잠자리 대상으로만 보는거니 잘생각해보십쇼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남자친구분이 아직 덜 성숙한 것 같습니다. 공공장소에서나  단 둘이 있을 때 여자친구분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모습들이 좋지 않네요.

    진지하게 대화 해보시고 이런점이 고쳐지지 않으면 더이상 못만난다고 하시는게 맞아보입니다.

  • 사실 남친의 그 자체는 나쁜것은 아닙니다. 좀 짓궂은 면이 있어 보이구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게 님의 케이스인것 같습니다

    아마 그런 면들이 서로 안 맞는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계속 지내어보시고

    도저히 못 참겠으면 그건 솔직히 말할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그래도 개선되지 않으면 두 분은 맞지 않는 것이고

    이별을 고민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진짜 솔직히 죄송하지만,,, 진짜 눈살찌푸려지네요...

    남자친구분이 많이 어리시나요?

    상식적인 선을 벗어나서요.

    너무 어리신것 같아요

    사람 고치기 힘들어서 헤어지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