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자신을 바꾸기 위해 동기부여가 될만한 것이 없을까요?
현재 해양대학교 4학년2학기를 휴학한 학생입니다. 4학년 1학기에 외부실습을 마치고 하선하면서 배에서 일 하면서 정말 내가 잘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로 하선을 하였습니다. 2학기를 다녀야 하는데 취업준비를 하면서 압박감에 못이겨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결국 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휴학을 하고 4개월이 지난지금도 방황을 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방황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뭘 하고 있는지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그나마 한달 전부터 시작한 운동을 할 때에는 아무생각이 없어서 괜찮은데 운동만 끝나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생각만 많고 몸은 안따라 주는데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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