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허리 디스크로 고생을 오래 했는데요.
전 동네 병원에서는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해 대학병원에 있는 척추센터를 방문했었어요.
약도 먹고 주사치료도 받구요.
근데 재활치료도 받고 오랜기간 고생해서 느낀건 허리디스크는 병원보다 중요한게 운동같아요.
허리재활 목적으로 헬스장 등록해서 PT 50회로 운동하는 방법을 배우고는 혼자서 운동해서 극복했습니다.
(제대로 된 자세로 운동하는게 중요할거 같아 PT로 진행했었어요)
다만 평생 꾸준히 운동해야한다고 하는데 최근 코로나땜에 헬스장을 안가다보니 다시 통증이 조금씩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