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가면 짜증만 많이 나고 너무 존재감이 없어요

제가 요즘 회사 생활에 슬럼프를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회사 사람들도 저를 싫어하지만 저도 회사가 가면 짜증만 많이 나고 존재감도 없는 거 같아요 이 정도 상태면 이직을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업무도 업무지만 직장생활에 중요한 요소가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와 본인의 성장 가능성인거 같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질문자님을 싫어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지만,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드시다면 서서히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정한삵201입니다.

      일이 싫고 짜증나면 오래 일을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새로운을 찾아서 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밌는반달곰156입니다.

      먼저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원인에 따른 대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원인을 분석하신 후 대처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ROKMC입니다.

      이직을 하신다고 해결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퇴근후에 좋아하시는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재미를 가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동호회도 괜찮구요)

      꾸준히 하신다면 회사적응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화이팅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장기 휴가 사용이 가능하다면 사용하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시죠.

      그 정도의 여건이 됐다면 짜증날 일이 없기는 하겠네요.

      일 힘든건 참아도 인간관계 힘든 건 참기 힝드니 결심이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일보다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이면 버티기힘들어요

      버틴다고해도 병이들어요

      지금부터라도 이직준비하시길 권해드려요

      홧팅입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