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e스포츠게임이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 추가될 수 있는 정당성이 있나요?
e스포츠의 종목도 사기업이 만드는 게임이고 그 게임이 유명해지면 한 기업의 이익만 높아지잖아요. 그리고 어느 게임이 추가되는지에 대해서도 저 게임은 들어가는데 이 게임은 안 들어가는 것에 대해 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유저 수 대로 자르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또 게임사가 패치 등을 통해서 특정 나라 선수들에게 이익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e스포츠가 정말 올림픽 등의 국제 경기에 추가되어야 하는 정당성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