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로 인한 답변을 드리자면, 내 성격이 어떻냐는 딱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사람들을 잘 만나야 합니다. ^^ 그리고 어떻게 회사생활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보다 먼저 파악하신다음 대처방법을 찾으시면 됩니다. 너무 친절하게 해서도 너무 배려해서도 결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적절히 피곤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회사 생활을 하시는것에 방법을 찾으세요 .
얼마전에 저희 부서에 새로운 사람이 입사했는데 상당히 내향적 사람인지 목소리도 조그맣고 대답도 흐지부지에요. 그런 성격의 신입인데 이상하리만치 아침에 처음 만나면 "안녕하세요"라고 웃으면서 인사는 또박또박 잘하더라구요. 그런 인사를 받는 저나 저희부서 다른분들도 그에대해 굉장히 기분좋아하구요.
회사에 빨리 적응하려고 한다면 기존에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도 전해보고 커피도 함꼐 마시면서 함꼐 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가는것이 좋습니다. 회사는 여러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고 또 누군가는 진급을해서 살아남기 위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너무 많은것은 보여주지 말고 적당히 잘지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