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당 부위에 있는 부품은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Smt(표면장착) 저항 또는 캐패시터로 보입니다
육안으로 보이기는 파손 유무를 알수 없으나 큰 힘이 가해지면 실금은 갈수 있습니다
당장 사용이 불가하지 않더라도 문제 발생소지는 있을 수 있습니다 저항의 역활은 전류를 제한하기도 하고 신호를 흐르게 하는 다리 역활도 합니다
캐패시터는 전하를 충전하기도 하며 보드의 노이즈를잡아주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육안으로 보이는 부분에 보기에 파손유무를 확인할수 없기에 사용하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설령 해당부품이 파손되더라도 고치기는 어럽지는 않지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것같ㅅㄷㅂ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