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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마음이불안한건 병적이고도좀한거겟져??

오늘아침에남편이 다른땐출근시간맞처서잘일어나더니요늦잠을잣어요 글서제가자는사람깨우면예민할듯해서 안깨웟는데요 성격이잇는사람같음 성질을부릴까바 깨우기도어렵고마음이불안하던데요남편은 이런일로성질은 안내는데요 제가 마음불안한게좀심한듯도해서 그런듯하거든요.전에저일안해서말다툼하고아버님이 성격이그래갖구말다툼도한적도잇엇는데요 앞으로갈수록 아버님이해줄떈 잘햬주셔도 갑자기성격이바껴서 막일안한다고저한테트집잡을수도잇거든요이런일들에 마음이마니불안한데요 음마음불안도병적인걸수잇으니 치료를안받고 놧두면 더상태가안좋아지는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히시원한계란말이

    특히시원한계란말이

    전 그정도는 병원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누구나 그정도의 상상은 하길 마련이예요

    심하면 망상이 되기도 하지만 님 정도는 괜찮아요

  • 안녕하세요

    가정의학과에 상담을 한번 추천 드립니다. 지금 상태는 불안하실것 같은데 그건 질병이 아닙니다. 대인관계에서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그 불편함의 모양만 조금씩 다를 뿐 입니다. 그 모양을 확인하고 그것을 이해하면 어느정도 감정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가정의학과나 정신과에서 가벼운 상담을 통해서도 충분히 마음의 안정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 그정도로 병원에 가실 필요까지는 없어요 성격이 너무 예마해서 그런 기분이 들어요 무엇든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하시면 조금씩 나아질수도있답니다~

  • 불안증세가 심한 기준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는지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남편분을 못깨워서 지각을 한 상황이라면 일상에 지장이 가는 것이니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본인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정신과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아버지가 한번씩 뭐라하고 지적하는 것을 사전에 걱정하는 거 같은데 지적받기 전 모든 일 처리를 해놓으면 안심해도 되며 남편이 중간에서 역할을 제대로 해주면 시아버지로부터 아무런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당장 닥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지 않으니 발생하는 그때 제대로 대응하면 됩니다.

  • 가끔 마음이 불안해지는 건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고, 본인이 힘들 정도로 오래 계속된다면 전문가 상담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혼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속마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거라고 봐욤~! 화이팅!!

  • 마음이 불안하다고 모두가 병적이라고 할수는 없을것같아요 혼자 고민만하면 땅팔수 있으니 일단 불안한부분을 대화로 풀나눠보세요 혼자 고민하면 걱정만 계속 늘것같네요 사소한거지만 남편에게도 화날까 불안함에 안깨웠는데 깨워도 되는지 말이죠

  • 마음이 자주 불안하고 과거 경험 때문에 걱정이 계속된다면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전문가 상담이 도움이 됩니다.

    치료 없이 방치하면 불안이 점점 심해지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상담·심리치료·간단한 불안 관리법으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네 말씀하신 불안은 단순한 걱정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일상에 영향을 주는 수준이라면 불안장애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과거 갈등 경험이 불안을 강화시켜 '혹시 또 그럴까?'라는 예측 불안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나 상담을 받지 않으면 불안이 점점 커지거나 신체 증상(두근거림, 불면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나 심리상담센터에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