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와 보물 모두 우리나라의 중요한 유형문화재이지만 지정 기준과 가치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국보는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 가운데 인류 문화의 관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고 유래가 으뜸가는 문화재를 말합니다. 즉, 한 새대를 대표하거나 예술적, 학술적 가치가 가장 뛰어난 것들이 국보로 지정됩니다.
반면 보물은 유형 문화재 가운데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가치가 크다고 인정되는 거을 국가가 지정합니다. 국보보다는 한 단계 낮습니다. 그렇나 여전히 국가적으로 중요한 문화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