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청바지 입은 친누나 12살 남동생이 있는데요

12살 남동생이 쥬스에다 몰래 장난으로 변비약 설사약 왕창 타놓고 12살 남동생이 18살 청바지 입은 친누나한테 쥬스줬는데요 18살 누나가 쥬스 마시고 2시간후 18살 누나가 방귀 뿍뿍 끼고 설사똥 쌀지경에 화장실 달려가는데 12살 남동생이 화장실 안에서 스마트폰보고 1시간 동안 웃으면서 게임하고 1시간후에 12살 남동생이 나와서 18살 누나가 움직이면 설사똥 나오려고 급하게 마려워서 간신히 막고 있다가 변기 앞에서 청바지 벗으려고 하는데 12살 남동생이 주먹쥐고 검지손가락 모아서 검지 두 손 뾰족하게 18살 친누나 똥침을 세게 푹찔렀는데 18살 누나가 바지에 설사똥이 있는데로 왕창 나와서 똥싸개가 됬고 12살 남동생이 친누가 청바지팬티에 똥지른거 스마트폰 동영상 슈퍼똥싸개라고 하면서 웃으면서 놀린다면 18살 친누나가 12살 남동생 뒤지게 혼구녕을 내거나 부모한테 다 말해야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속상하실 것 같네요. 따끔하게 혼내시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세요. 그런 장난을 다시는 못 치게 하려면 단호히 가르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