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18살 청바지 입은 친누나가요 만약에요

12살 남동생이 샤워 중이거나 소변을 보고 있는 상황이고 만약에 18살 누나가 문을 두들기고 동생아 쌀 것 같아 진짜 급해 죽겠어 빨리 나와 똥 좀 싸자고 하는데 제발 누나 진짜 간신히 막고 있어 움직이면 쌀 것 같아 설사 똥 나올 것 같아 배아파 설사똥 못참겠어 빨리 나와 문 두들기고 있는데 만약에 누나가 급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나 바지에 실례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 남동생이라면 어떻게 해줘야죠 누나가 급한 용무 위급하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리현상은 신도 막을 수 없다고 그랬습니다. 샤워는 나중에 해도되는 상항이니 빠르게 물기를 제거하시거나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비켜줄거 같네요. 물론 장난이 많다면.. 이걸 가지고 놀리수도있긴 하겠지만..

  • 안녕하세요

    만약에제가 작성자님이 올린글의상황이라면

    잠시 수건으로 몸을 가리던지해서

    문을열어줄것같은데요

    너무급하닌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