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는 동생을 만나서 고민을 얘기했는데
제가 남친이랑 싸우면서 헤어지게 된 상황들을 얘기했더니
본인 과거에 왕따당했던 얘기를 갑자기 하면서
모든 일이 안풀렸을때 인간관계가 꼬일때를 생각해보니까 본인이 부정적이고 불평불만이 많아서 그랬던 거 였다고 말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부정적이라서 차였다는 말로 들리는데
헤어진사람한테 저따위로 얘기하는 사람이
제정신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가끔 저 동생이 말을 가려서 할줄을 모르는데 진짜 헤어지고 2차타격감 장난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본인들 잘될 때 더 경솔하게 말하질 말아야지
지 결혼한다고 성공한 인생마냥 남의인생 망가진 것처럼 함부로 뭐라뭐라하는게 진짜 어이없네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가끔보면 말을 필터도 없이 막하는사람들이 많더라고요.저런사람들은 늘 말을함부로 하니 그냥 만나지않는게 답입니다.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글쓴이께서 동생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텐데 원하시는 답이 아니라 실망하셨나봅니다.
다만 동생도 일부러 욕할 생각으로 한 말이 아닐수 있고 본인 입장에서 진정한 문제가 언니한테 있다고 생각을 해서
해준 조언일수 있습니다.
너무 기분 나빠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