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발소 회전등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발소 앞 회전등을 처음 만든 사람은 1540년 이 발사이면서 의사였던 파리의 메야나 킬이란 사람입니다. 이는 멀리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빨강, 파랑, 흰색을 섞어서 만들었는데, 파란색은 정맥을 의미하고, 빨간색은 동맥, 하얀색은 붕대를 의미했습니다.
당시에는 이발사와 의사를 겸업하고 있던 시기로 당시에는 의사와 이발사 둘 다 칼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일을 했기 때문에 의사라는 직업이 천대받았습니다. 의사 겸 이발사로 일하던 사람들은 가위가 아닌 칼로 머리를 자르고 수염을 깎았으며 상처를 치료하는 간단한 수술도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