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상생의 손
상생의 손은 새천년을 축하하며 희망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는 차원에서 99년 6월 제작에 착수한지 6개월만인 그해 12월에 완공됐다.
상생의 손은 국가행사인 호미곶 해맞 이 축전을 기리는 상징물이다.
육지에선 왼손, 바다에선 오른 손이 있으며, 새천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서로를 도우며 살자 는 뜻에서
만든 조형물로서 두 손이 상생(상극의 반대)을 의 미한다. 성화대의 화반은 해의 이미지이며,
두 개의 원형고리 는 화합을 의미한다. 상생의 두손은 새천년을 맞아 화해와 상 쇄의 기념정신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