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를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자외선은 장기적으로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피부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출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질문자분의 남편분이 언급하신 것처럼 썬크림이 피부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썬크림은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들입니다. 그러나 피부 타입이나 특정 성분에 민감한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따님이 외출할 때 적절한 양의 썬크림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충분한 양을 바르고 2~3시간마다 다시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