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 면접 보러 간다. 하지만 떨린다.
대학교를 스물 다섯살에 졸업을 하고. 일년을 쉬었다. 몇년을 그냥 폰을 보면서 웃다가 조금 운동하다가 음식을 사면서 그렇게 하루 이틀 보내다가 이주를 더 그렇게 보내다 취업을 꼭해야 하니 어제 이력서 수정을 하고 국취를 신청해서 상담선생님과 토론 후 오늘 이력서를 보냈는데 전화 온 곳이 있어서 내일 면접을 본다. 아무것도 준비를 안하고 가면 말을 잘 못할 것 같아서 면접에 관한 영상을 보고 잠깐 잠깐 머리 속에 정리를 한다. 갑자기 잡혔지만 나도 하려는 의지는 있다. 너무 사회 생활을 안해서 그런데 꿀팁이나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