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B.지후입니다.
슈퍼카하면 뭐니뭐니해도 부가티에서 생산된 차량이 최고죠.
예전엔 세계최초 양산차 중에 부가티베이론이라고 시속400km/h의 속도를 뽐냈습니다.
항상 -o- 하고 다니는 듯한 전면부가 상당히 인상적이지요.
아래는 2022년 양산차량중 최고속도를 찍은 부가티 시론의 내용입니다.
부가티 시론 수퍼스포트 300+
양산차로서 시속 400km/h의 벽을 돌파한 베이론에 이어 부가티의 기함 노릇을 하고 있는 시론(Bugatti Chiron), 그 중에서도 수퍼스포트 300+(Super Sport 300+)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부가티 시론의 최고성능 버전으로, 300+는 300mph(약 482.8km/h)를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차는 현존하는 양산차들 가운데 가장 빠른 자동차로, 1,600마력에 달하는 최고출력과 더불어, 공기역학적 특성의 개선을 위해 통상형 시론과는 상당부분 다른 외장 디자인을 취하고 있으며, 승객석 내부에는 롤케이지까지 장착되어 있다.
폭스바겐 에라 레지앙(Ehra-Lessien) 테스트트랙에서 기록한 이 차의 최고속도는 490.48km/h(약 304.8mph)에 달한다.
출처 : 모토야(https://www.motoy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