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세상에 '폭삭 속았수다' 의 관식이처럼 애처가가 있나요??
저는드라마가 사람들에게 환상을 심어 놓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작년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관식이처럼 애처가가 정말 있기는 하나요? 이걸로 사람들이 환상을 갖고 부부싸움을 하는거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사람들마다 전부 다릅니다
수많은 커플들, 부부들이 존재하는데 당연히
그중에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정도는 아니지만 저런 부부들은 실제 존재하기도 하고
그로 인해 방송으로 소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부부사이가 좋은 부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참아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는것같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환상을 그린 드라마는 예전부터 쭉 있어왔지만 현실에 그런 애처가 있다기보다는 잘 참아주는 사람이 있을뿐입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이다보니 매우 이상적으로 과장된 면이 있기도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아내를 매우 아끼고 위하는 남편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드라마 속 주인공과 비교하는 것은 부부관계를 위해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드라마 속 관식 같은 극단적 애처가 캐릭터는 거의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이상형입니다. 물론 일부 남성은 배우자에게 매우 다정하고 헌신적일 수 있지만, 드라마처럼 완벽하게 늘 이해하고 희생만 하는 모습은 과장된 연출입니다. 드라마는 재미와 감동을 위해 과장과 이상화를 담는다는 걸 인식해야 합니다
애순이보다 관식이가 더 판타지에 가까운 캐릭터였던 것 같아요 어디에나 있을 것 같지만 어디에도 없는 캐릭터인… 요즘 시대에는 더더욱 나오기 힘든 인물인 것 같아요 만약 관식이같은 사람 있으면 바로 꽉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