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데요.귀농을하고 싶습니다.추천하고 싶은곳이 있으면 소개부탁드립니다.
도시에서만 죽 살았는데요.
나이 먹으니 공기 좋은 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작은 텃밭이 있으면 좋겠고요.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외지인을 따듯하게 받아주는 마을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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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강릉에 살고 있는데요. 질문자님의 자금상황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너무 시골은 좀 많이 불편합니다. 적어도 걸어서 15-20분 정도에 편의점하나는 있어야 좀 생활이 되더군요.
저도 여기저기 살아보지 않아서 지역을 말씀드리긴 어려우나 저는 경포 호수 뒷편에 사는데 산 가깝고 바다 호수 가깝구요. 대형 마트도 자가용으로 15-20분 이면 충분하구요.
그리고 주민 텃세도 없습니다. 숙박업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타지 분들도 많구요. 동네도 깨끗하고 너무 조용합니다.
저는 강릉을 추천합니다. 경포동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