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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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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때 투수는 뚱뚱한 사람이어야 잘 던지는건지 궁금합니다.
예전부터 느낀건데, 날씬했던 투수들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뚱뚱해지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왜 점점 몸매관리가 안되고 살이 팍팍 찌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살찐 사람들도 실력은 상당히 좋은편이던데, 어쩌다가 실력이 더 좋은거 같은 느낌이 드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실제로 덩치가 커야 잘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 사람을 벌크업을 시키는 것이 프로야구에서는 체중관리입니다.
어느 정도 힘이 있어야 구위도 좋아지며 또 144경기라는 장기레이스를 버틸 수가 있습니다.
투수만 그러는 게 아니고 타자도 일단 프로 입단하면 몸부터 키워줘야 합니다.
투수가 뚱뚱하다고 해서 제구가 좋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몸집을 키우면서 구속을 끌어올리는 훈련을 통해서 구속을 올리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그것도 적정 수준으로 체형에 맞는 수준으로 덩치를 유지 해야 선수생활을 오래할수 있습니다
올해 국내 투수 중 잘 던지는 선수들을 보면 대부분 마른 체형입니다. 뚱뚱한 선수는 류현진 선수말고는 크게 없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올해 국내 에이스로 불리는 원태인, 곽빈, 양현종, 하영민와 같은 선수들 모두 마른 체형의 선수들이죠
안녕하세요^^
타자나 투수들이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일부러 살을 찌우는 경우가 있어요
보기에는 뚱뚱해보이지만 운동으로 단련된 몸이라서 근력이 좋습니다.
그래서 타격이나 투구에 힘이 실리게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