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악의 상사/인간관계가 있었나요 ?

어떤 최악의 상사가 있었나요 ? 여러분들은

회사 다닐 때 최악의 비지니스 관계나 그런

비슷한 사람/ 일이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다른분들은 어떤 인간관계 어려움이 있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회사원들이 꼽는 최악의 상사는 내 실적을 가로채가는 상사가 1위로 뽑혔습니다 날 괴롭히고 욕하고 때리고

    그런 상사도 아닌 실적을 가로 채가는건 허무하고 무기력해지게 만들거든요 살인 충동이 일어날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니 남의 실적을 빼앗아 가는 그런 최악의 상사는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최악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고압적이고 권위적이면서도

    유흥 업소를 좋아하고

    성추문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재수생 여학생을 건드려 

    임신 했던 일도 있었네요

  • 오더 잘 못 내리고 무능력하고 멍청한 상사?

    뭐 인성이 안 좋은 상사도 있었지만 뉴스에 나올만한 범죄자급은 못 만나봤고 솔직히 오더 제대로 못 내리고 무능력한 게 부하 입장에선 제일 헬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직접 인간관계를 겪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최악의 상사 유형은 꽤 공통점들이 많습니다. 흥미로운 건 이런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나름의 생존 전략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