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워낙 넓어서 이동하느라 힘드셨죠? 모두 공감하는 부분일 것같아요! 영종도 안에서만 움직이시는 게 제일 효율적이에요. 아침엔 씨사이드 파크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낮에는 마시안 해변 카페에서 바다를 즐겨보세요. 마지막으로 다리가 연결된 무의도에 다녀오면 딱 좋습니다. 동선 줄이고 알찬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영종도 위주로 보실거면 사실 차가 없으면 좀 힘들긴한데 일단 을왕리나 왕산해수욕장 쪽에서 바다 구경하시고 근처에 아주 큰 대형 카페들이 많으니까 거기서 시간 보내시는게 제일 낫습니다 거기서 자기부상열차 타고 파라다이스시티 가서 전시물 구경하고 사진 찍으면 이동 거리도 짧고 알차게 보낼수있으니 그런정도의 코스로 한번 다녀와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