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술, 담배 팔 때 나이가 많아 보여도 미성년자라고 생각되면 신분증 검사는 필수이죠?

청소년들 중에 절대적으로 해서 안되는 술이나 담배를 사기위해 편의점을 찾기도 합니다. 편의점에서는 술, 담배 사러 오는 사람이 나이가 많아 보여도 신분증 검사는 철저히 해야 하는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의점에서 술. 담배를 팔때 성인이지만 미성년자로 보이면 신분증 제시 요청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안하면 영업 정지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나이가 많아 보여도 신분증 검사는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고 팔다가 미성년자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죠

  • 편의점에서 술 담배 팔 때는 나이가 많아 보여도 당연히 신분증 검사하시는게 맞습니다 고등학생 같은 경우 진짜 30대 아저씨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잘못 판매하다가 진짜 큰일이 날 수가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무조건 검사하시는게 좋아요

  • 편의점에서 술이나 담배를 판매할때 상대방의 나이가 아무리 많아 보여도

    신분증검사를 하는것은 기본 절차이고 미성년자라고 의심이 되는 상황이라면

    더욱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 이런 규정은 미성년자가 술과 담배를 사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입니다.

    만약 편의점 직원이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따라서 모든 고객에게 신분증을 요청하는 것이안전하고바람직합니다

  • 네 신분증검사는 무조건 해야되는 법적의무 사항이죠.

    나이 많아보여도 실제로는 미성년일수도 있어가지고

    신분증확인을 꼭 해야되는데 이걸 안하면 과태료를 무려 100만원이나 내야한답니다

    근데 요즘 청소년들이 얼굴관리도 잘하고 화장도 잘해서 20살 넘어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도 무조건 신분증을 봐야해요

    편의점 알바생들도 처음엔 나이 많아보이는 손님한테 신분증 달라고 하기가 좀 민망하다고들 하는데

    이제는 다들 익숙해졌다네요ㅎㅎ

    술담배는 청소년유해물품이라 판매시 반드시 나이를 확인해야 하고 이건 예외가 없구

    특히 경찰이 불시 단속도 나오는데 미성년자인 척 하고 술담배 사려고 하는 함정수사도 종종한답니다

    그래서 편의점 사장님들도 직원교육할 때

    신분증 확인만큼은 절대 타협하지 말라고 강조한다네요

    근데 신분증 위조나 도용 사례도 있어서 요즘은 스캐너로 진위여부까지 확인하는 곳이 많아졌어요..

  • 나이가 많아보여도 미성년자라고 생각되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겟지만 어려 보이신다면 신분증 검사는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담배를 사려는 사람의 외모와 연령이 매치가 안된다면, 당연히 신분증 검사는 필수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노년층, 중장년 층한테도 신분증 검사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편의상 그냥 넘어가는 것이고, 이들한테도 신분증검사를 요구하는게 더 이상한 상황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