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 결혼식 축의금 안내는 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원 결혼식 하는데 본사 직원들하고 각자 같이 축의금 회람 돌려서 냅니다

그런데 본사 서울인데 특이하게 축의금 안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 축의금을 강제로 거둬서내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의금은 그 사람을 정말 축하하기 위해서 기쁜 마음으로 내야 되는데 세금 내듯이 뜯기면서내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관계가 있는 사람은 가서 축하해 주고 축의금도 내고 그러면 되겠지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경조사비도 상부상조입니다~ 안내는 사람은 나중에 무슨 일이 있어도 안하면 되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본사 직원이 많다면 서로 친분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연한고래283입니다.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아마도 친분이 없거나 서로 대화를 안하는 직원이라면 안낼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축의금은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축하해서 내야지 강제로 내라고하는건 좋지않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어느 회사나 그렇게 튀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이거 강제화 시킬수는 없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수밖에 없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안내겠다는 건데 재미있는 사람이네요


    • 안녕하세요. 규군1211입니다.

      자긴 딴엔 낼만한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것 같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결혼하신분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