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스라이팅을 당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친구가 . 요새들어 자꾸 "내가 좀 이상한가?" "내가 좀 지능이 떨어지나?" "내가 옛날에도 좀 말을못알아듣고 눈치가 없었니?" 등등 자꾸 자기 자책을 하는말만 많이 해요. 너무 그남자친구의 말을 스폰지처럼 흡수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것같은데요. 친구로서 뭐라고 마음을 달래주면 좋을까요.남자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는건 아닌지 좀 걱정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코인떡상해라입니다.

      가스라이팅 맞는거 같습니다.

      부정적인 사람 옆에 있으면 자신까지 부정적이 되고 기분이 다운되기 마련입니다.

      그런사람 옆은 멀리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남자친구와 멀리하는게 가장 좋은데...사실 그렇게 이야기 해주기가 쉽지 않죠..ㅜ

    • 안녕하세요. 어린쿠스쿠스65입니다.

      많이 지지해주면 좋겠습니다.

      힘든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힘을 주도록 해주는것이 좋으며,

      칭찬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