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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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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는 끼고 다니는 것이 배우자에 대한 예의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면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면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면 너무 불편하고 귀찮다고 합니다.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는 것이 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일단 결혼하신 상태라면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결혼 반지를 끼고 다니시는 것이

    상대방을 위해서도 그리고 본인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하고서 신혼일때는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는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혼반지는 끼지를 않죠

    여자의 경우도 설겆이를 하거나 손빨래를 하거나 할때 반지가 불편하고

    빼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가 잃어 버리기도 하고

    남자야 워낙 거추장스럽고 걸리적거리며 불편한 것을 싫어하니깐요.

    여름되면 땀차고, 냄새도 나고 그렇거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반지는 그래도 되도록 끼고다니는것이 좋겠죠.손을많이 사용하는 직장인이 아니라면 무조건 착용하고 다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결혼반지 끼는게 예의 라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손 많이 쓰는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서 많이들 빼죠

    이런경우는 예외라고 봅니다

  • 결혼 반지는 결혼을 했다는 상징적인 것이기도 하고 부부의 서로 간의 사랑의 증표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반지를 끼고 다니는 것이 예의이냐 아니냐는 사람마다 관점이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예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반지를 잘 끼고 다니지 않는데 결혼을 한 후로는 결혼 반지를 최대한 끼고 다니려고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짝꿍의 경우 직업적 특성 때문에 반지를 끼고 다니지 못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약속 다닐 때나 가족 모임들 있을 때 만이라도 착용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편이에요. 그것도 불편하다고 싫은 내색을 하긴 하지만 껴주기는 한답니다. 불편하다고 안끼고 다니는 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커플이 맨처음에 커플링을 맞추면 서로 끼길 바라는 듯이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는건 하나의 연인에 대한 애정행위라고 생각되네요. 불편하면 빼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 반지를 꼭  것이 배우자에 대한 예의는 아닙니다. 본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배우자가 결혼 반지를 끼는 것을 원한다면 의견을 조율 하여야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반지는 배우자에 대한 사랑과 약속의 상징이지만

    꼭 항상 착용해야만 예의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불편함이나 직업적 이유로 반지를 빼고 생활하기 때문에

    착용 여부는 개인 , 상황 차가 큽니다.

    중요한건 반지를 끼는 행위보다 서로의 신뢰와 존중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즉 반지를 안끼더라도 배우자를 배려하고 관계를 지키면 충분히 예의를 지키는 셈입니다.

  • 결혼반지를 착용하는 것은 정서적 상징일 뿐 법적 도덕적 의무는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으로 인해 미착용하는 경우가 흔하며 관계의 진정성은 반직 착용 여부로만 판단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 반지를 꼭 끼고 다녀야만 배우자에 대한 예의라고 단정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문화권에서 결혼 반신은 배우자와의 약속과 헌신을 상징하는 표시로 여겨지기 때문에 착용을 통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혼반지를 끼는 것은 배우자에 대한 상징적 표시이지만, 반드시 예의의 기준은 아닙니다. 요즘은 불편함, 직업 특성, 개인 취향 등으로 반지를 착용하지 않는 부부도 많습니다. 중요한 건 반지 착용 여부보다 서로의 신뢰와 존중입니다. 다만 상대방이 반지 착용을 기대한다면 상호합의나 이해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