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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독감 감염률이 2배 증가했다는데
코로나와 독감환자가 2배 늘어났디는데 환절기 기온차로 인하여 면역력이 약해져서 환자수가 늘어난걸까요? 다시 또 재유행하거나 그러진 않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코로나 바이러스는 흔한 감기 바이러스입니다. 그래서 굳이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코로나 증상이 어땠을까요? 그 흔한 열과 기침에 모두가 신경을 곤두세웠던 시절이 있었죠. 한 마디로 흔한 감기 증상이나 다름없었습니다. 30대 미만에서는 치명률이 0.1% 이하였는데다가 80대 이상의 노인 계층에서는 18%의 치명률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pcr로 진행했지요. pcr 검사로 확진자를 추려낸다면 일반 감기로 확진자를 추려내도 이와 같은 사망률을 보이는 것입니다.
즉, 코로나로는 그 어느 누구도 죽지 않는다는 것이죠. 실제로 코로나 사태 때, 밖에도 나가지 말라 하고, 거리두기와 마스크가 지켜져야 확산세를 억제할 수 있다고 모두가 아우성이던 시절, 모두가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니고 식당에서 바글바글 먹고 수다떨지 않았나요? 2주 잠복기의 확진자가 식당을 갔다오고 롯데월드에 가서 모든 놀이기구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갔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그 시간대 탔던 역과 지하철에서는 그럼 그 걸렸던 사람도 타고 갔을텐데, 그 2주동안 얼마나 많은 이들이 지하철을 이용한 것일까요? 아무리 날마다 소독을 한다 하지만 결국은 그 날 타고 갔던 사람 중 몇 명은 확진자가 탔는 줄도 몰라서 검사를 안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사이 그 사람도 어디를 나가고 마트를 들르고 그렇게 따지면 결국은 무증상으로 모든 국민들이 진작에 앓고 지나갔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서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그동안 건강했던 사람들도 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아나필락시스와 갖가지 질병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죽고… 정부는 보상해주겠다 약속했지만 전혀 이뤄지지도 않았고, 오히려 보상도 거의 푼돈으로 받기도 했습니다. 확산세에 겁 먹지 마세요. 이것이 극소수의 전문의만이 얘기하는 것이라도 한 번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일입니다. 목숨도 잃고… 자유도 잃고… 정부와 언론이 받아주는대로 믿지 마시고, 합리적 판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맞아요, 환절기 기온차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염률이 늘어난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상황이 계속 재유행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걱정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2019년 처럼 크게 확산되지는 않을거예요 여름 가을 지나고 겨울로 들어가면서 대부분 사람들은 면역력이 떨어져기때문에 독감 코로자 감염자가 많은것같아요 손발 깨끗하게 씻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할시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코로나처럼 엄청나게 확산되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지금은 치료제도 있고 백신도 있고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져 있어요 뚝덜어진 기온차로 인해서 감염자수가 많아진거구요 점차 순간 일시적인 감염률은 계속 올라갈겁니다
노년층이 많아지고 젊은층이 줄어드는 추세라 일시적인 감염이 나이드신분들이 증가하는거라고 보시면됩니다
코로나19 감염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바이러스의 변이, 백신 및 자연 감염으로 얻은 면역력 약화, 그리고 방역 수칙 완화에 따른 사람들의 활동량 증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