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행복한 명절이 제게는 없었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명절로 행복하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명절이 되면 평소에는 부부갈등이 없다가 명절만 되면 갈등이 생깁니다. 시댁은 1년에 2번(설, 추석) 갑니다. 명절전에 가서 인사드리고 저녁먹고 바로 당일날 처가집을 갑니다. 명절당일도 처가집에서 보내구요. 이번 명절에는 좀 앞당겨서 다녀오자고 했는데 이것으로 갈등이 날일인가요? 제가 속좁은 사람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런 부분은 많은 부부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아내와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눠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설날 때는 시대 추석 때는 처가부터 갑니다

  • 글쎄요. 다 개인 사정과 여건이 있기 때문에 머라하기는 그렇고 우선 배우자 불만 사항을 듣고 문제가 없는 방향으로 가야 될거 같아요.

    참고로 저희 잡안은 구지 추석에 힘들게 다 모일 필요는 없다 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여자들은 시댁에 가는 것을 매우 싫어 하더라구요. 제 아내도 고향을 방문 하자고 하였더니 작년에 갔다 왔는데 또 가냐고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기분이 많이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기분이 상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안 가려고 합니다. 그냥 다 투기가 너무 싫어서요.

  • 명절에 부부간의 갈등이 많이 생기죠 저또한 그랬습니다 서로 이해를 해주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죠 그래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저는 최대한 배우자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보았고 웬만하면 하자고 하는데로 들어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배우자도 제 얘기를 들으려고 하더라구요 우선 한명이 양보를 해주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 명절에 부부 갈등이 생기시면~

    문제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문제가 있는대 그부분은 두분이 아실꺼같다고 생각 됩니다

    문제가 해결 안되고 똑같은 상황만 발생 하는건데

    해결방법을 생각 해보시는게~좋을꺼같네요

    가족간의 명절 가치관이 다르시면 방향을 완전 바꾸시는것도 좋을꺼같아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명절이 되면 부부 갈등이 있는 곳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저희도 그렇구요 저도 명절이 너무 싫습니다 장점이라고는 회사 가는 장점만 있고 고향집을 방문 하는 이유로 여러 가지 갈등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