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용사 머리하는토끼입니다.
미용실에서 매직이라는 파마의 개념이 처음에 들어왔을때 가히 혁명적이었습니다.
그동안은 곱슬머리를 펴는 파마라는 개념은 판 스트레이트라는 작업으로 했는데
머리를 섹션떠서 얇은 판에다가 붙이는 작업이 전부였고 그나마도 효과가 적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매직이라는 기계로 곱슬을 펴는 작업형식이 도입된것입니다.
비록 시간은 배로 걸렸지만 효과도 좋았고 누구나 만족스러워했습니다.
매직 스트레이트라는 말의 앞글자로 매직이란 말이 통용되기 시작했고
초창기에는 그 효과가 너무 뛰어나서 매직, 말그대로 마법같은 시술이라는 뜻으로도 통했습니다.
머리를 펴는 기계의 정확한 명칭은 전기머리인두입니다.
통상적으론 매직기계로 불립니다.